자주묻는질문

청주미즈맘산부인과 목록

  1. Q 제왕절개도 가능한가요?

    A
    네, 가능하십니다.
    자연분만이 가능한 산모들은 자연출산(분만)을 하시면 되겠지만 어쩔수 없는 경우에는 태아와 산모의 안전을 위하여 제왕절개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태아(태반)의 위치나 자세가 부적합 할때, 산모의 자궁상태나 산모질환으로 인해 정상분만이 어려울 때, 난산으로 분만진행이 어려워 산모나 아기가 위험해 질 수 있는 응급상황에서는  제왕절개가 이루어 질 수 있습니다. 
  2. Q 남편없이도 자연출산가능한가요?

    A

    네, 가능하십니다. 

    자연출산은 산모와 남편이 주체가 되어 그들만의 행복한 출산준비를 통하여 아기가 세상에 나오는데 초점을 둡니다.  

    하지만 부득이한 사정으로 인해 남편이 참석하지 못하는 경우는 산모와 가족의 출산을 지지하는 둘라 선생님(의료진)이 함께 하겠습니다.


  3. Q 자연주의 출산

    A

    자연주의 출산이란?


    의료진의 개입을 최소한으로 줄이고 자연출산을 배려하는 출산법입니다.

    분만고통을 감내하는 것이 아닌, 가족이나 분만 조력자가(듈라) 분만과정에 함께 참여합니다.

    자연주의 출산을 위해 산모는 산전검사와 관리,병원에서 시행하는 체계적인 자연주의 출산에 대한 교육이 필요합니다.


    둘라란?


    출산 동반자라고 하며, 산모와 그 가족의 주체적인 출산을 지지. 출산의 처음부터 끝까지 산모의 심리적,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 이완 호흡 운동 자세를 함께하며, 임신과 출산 전 과정에 대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4. Q 오로인가? 생리인가?

    A

    분만한지 한 달이 지났는데 출혈이 있다? 이런 경우에는 먼저 아기를 낳고 계속 출혈이 있었는지, 아니면 오로가 끝나고 생리가 시작하나 생각했는데 출혈이 계속되는 것인지 구분하여야 합니다. 오로는 아기를 낳고 난 후 보이는 분비물로.. 처음 2-3일에는 혈액처럼 나오다 점차 묽어지며 길게 가는 분은 한달 이상 지속되기도 합니다.주로 문제가 되는 경우는 양이 많을 때, 오래 지속될 때인데, 이렇게 문제가 되는 경우에는 진찰을 받아 염증이 있는지, 태반찌꺼기가 남았는지 확인하여야 합니다.

     

    염증이 있는 경우에는 분비물에서 냄새가 나며, 진찰할 때 배가 아프고, 열이 나기도 합니다. 태반찌꺼기는 초음파검사로 알 수 있습니다. 

    염증이 있을 때는 항생제 치료를 하고, 태반찌꺼기가 있는 경우에는 제거하여 줍니다. 염증이 없거나, 태반찌꺼기가 없는 경우에는 자궁수축제를 복용합니다. 분만 후 생리는 모유 수유 여부에 따라 시작하는 시기가 크게 영향을 받습니다. 특히 약(유즙분비억제제)을 복용하여 젖을 말린 분들은 생리가 빨리 올 수 있습니다. 1월 12일 아기를 낳고 월경도 없이 또 임신이 됐는데 예정일이 12월 말입니다. 엄마는 나이가 같은 형제를 두게 생겼다고 걱정입니다.


    모유 수유를 하지 않으면 대개는 분만 후 2달되면 월경이 올 수 있으며 따라서 6주 후부터는 피임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모유 수유를 하는 경우에는 월경이 늦어지며 월경이 있더라도 비정상출혈인 경우가 많습니다. 비정상출혈인 경우에는 호르몬 치료로 규칙적인 월경이 있게 하거나 피임약복용으로 규칙적인 월경이 오도록 하여야 합니다. 

  5. Q 자연유산에 대하여...

    A

    유산(流産)이란 증상위주의 병명으로 임신 5개월 이전에 임신산물이 흘러내리는 것을 뜻합니다.


    자연유산의 원인 


    1. 호르몬이상  

    임신을 유지하는 호르몬을 황체호르몬이라고 하는데...첫 2개월 동안에는 난소에서 만들어지고...3개월부터는 태반에서 만들어집니다. 

    따라서 첫 2개월에 유산이 잘되며...출혈, 복통 등의 증상이 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노산인 경우, 불임치료를 받아 임신한 경우,반복적으로 유산되는 경우 등이며...부족한 호르몬을 보충해주는 것(유산방지제)이 치료방법입니다.

      

    2. 배아이상

    아기가 좋지 않아 일찍 죽어버리는 것으로...유산된 경우, 아직 상하지 않은 태반세포를 염색체검사해보면...절반(54%)이상이 염색체이상이 있습니다. 즉 아기가 좋지 않아 사망한다는 얘기입니다.

     

    유산체를 검사해보는 것이 좋고...그렇게 하지 못한 경우에는...부부의 혈액으로 검사를 합니다. 아주 드문 경우에는...엄마나 아빠 때문에 유산되는 경우가 있고...정상아를 낳을 확률을 알아보아야 하며...때로는 정상아를 전혀 낳을 수없어...아기 낳길 포기하고 입양을 하여야 하는 경우도 있답니다.

     

    3. 자궁이상  

    자궁 속에 혹이 있거나...자궁경관이 약해서 아기를 오래 담아두지 못하는 경우인데...월경직후 자궁에 생리식염수를 주입하여 초음파검사를 하고...혹이 있으면 자궁경이라는 내사경으로 수술을 해줍니다. 


  6. Q 기형아검사란 무엇인가?

    A

    정신박약질환인 다운증후군을 진단하기 위한 검사입니다.

     

    진단의 제 1단계검사로...제2단계 정밀검사인 양수검사를 하여야 할 사람을 찾아주는 선별검사입니다.

    즉 기형아검사에서 고위험으로 판정이 되면...양수검사를 하여야 됩니다. 

    기형아검사는 여러가지가 있으며...자고 일어나면 새로운 방법이 소개될 정도로...많은 이들의 관심의 대상입니다. 그러나 공인된, 우리나라나, 미국, 유럽 등 전세계의 산부인과학회에서 공인된 기형검사는 트리플검사 하나 뿐입니다.

     

    그러나 트리플검사의 진단율이 낮아(20% 정도) 문제입니다.

    기형아검사를 모든 산모에게 시행해도 다운증후군의 대부분(80%)은 태어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러나 나이먹은 산모에서 양수검사를 하던 시절에는 겨우 8%가 진단되었었는데, 많이 발전한 셈입니다. 

  7. Q 자궁경 수술에 대하여...

    A

    질 초음파를 보고 자궁내막에 질환이 의심될 때 자궁에 생리식염수를 주입하면서 초음파를 보면, 자궁 속이 벌어지면서 깨끗하게 보입니다. 

    생리 전에 보면 이상소견이 많기 때문에 자궁 속이 월경으로 전부 떨어져 나간 후에 검사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실제 월경 전에 초음파에서 이상소견이 있었는데 월경 후 검사에서 없어진 경우들도 있었습니다.

     

    자궁 내막용종 등 이상소견이 있으면 월경통, 월경과다뿐 아니라 임신하기 어려우며, 임신이 되어도 유산이 잘 됩니다. 

     

    자궁 경으로 직접 수술할 수도 있으며, 전신마취를 하지 않아도 수술이 가능 합니다. 월경이 많아서 빈혈이 있는 분들,생리통이 심한 분들, 반복적으로 유산이 되는 분들, 생리불순으로 하혈하시는 분들은 생리식염 주입 초음파검사와 자궁경 검사를 받으면 자궁내막의 감춰진 질환을 찾을 수 있습니다.

  8. Q 풍진에 대하여...

    A

    임신초기에 엄마가 풍진에 걸리면 아기가 청각장애(70%), 시각장애(35%), 정신박약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장애가 하나만 생기는 경우는 13%, 장애가 두 가지 생기는 경우는 24%, 장애가 세가지 이상 발생하는 경우는 63%나 됩니다.

      

    풍진에 대한 예방접종이 시작된 때는 1984년 전국민 보험이 시행 되면서 입니다. 따라서 현재 산모들은 어릴 때 예방접종을 받지 않은 사람이 대부분입니다.  따라서 풍진에 걸릴 수 있습니다.

     

      

    풍진에 걸리지 않으려면 결혼 후 임신을 하여야 할 여성은 모두 풍진 예방접종을 받아야 합니다.

    2000년 세계보건기구(WHO) 제네바회의에서 결정된 사항에 따르면 풍진검사가 예방백신보다 비싸기 때문에 무조건 예방접종을 권합니다.


    그리고 임신 초기에 모두 풍진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지금은 거의 대부분 산부인과 병원에서 풍진검사를 하고 있기 때문에 제때 검사를 받으면 됩니다.

      

     

     

    풍진검사(IgG, IgM) 결과에 따른 처치 

     

    두 가지 항체가 모두 없을 때 전혀 면역이 없으니 한 달 후 재검사를 받으셔야 합니다. 두 번 모두 항체가 없으면 분만 후 꼭 예방접종을 하여야 합니다. 

     

    IgM 항체는 없고, IgG 항체만 있을 때 풍진에 대한 항체가 있는 경우로 풍진에 대한 면역이 있으니 전혀 걱정을 안 하셔도 됩니다. 간혹 감염초기에 IgM 항체가 생기기 전에 이렇게 나올 수 있는데 그런 경우는 극히 드물고, IgG 항체가가 낮습니다(10 이하).  따라서 IgG 항체가가 낮은 경우를 제외하고는 재검사를 할 필요가 없습니다.

     

    두 가지 항체가 모두 있을 때 감염이 있는 경우입니다. 임신 20주 이후에 태아의 제대천자를 하여 태아감염을 확인하여야 합니다. 

  9. Q 성관계 후 임신 확인은?

    A

    실제 많은 분들이 성관계 후 임신 가능성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관계 후 일주일이 지나면 혈액검사로, 관계 후 2주일이 지나면 소변검사로 임신여부를 알 수 있습니다. 


    어떤 분이 혈액검사를 했는데 수치가 낮게 나와서 빨리 확인하고 싶어 소변검사를 했는데 음성으로 나왔다고 합니다. 아휴~ 헷갈려! 임신여부는 언제 알 수 있을까요?


    정자와 난자가 만나 수정이 되는 곳은 나팔관의 끝부분인 팽대부 입니다. 정자와 난자가 합쳐진 수정란은 나팔관을 거꾸로 거슬러 올라가 일주일 만에 자궁에 도착하고 자궁벽에 뿌리를 내리게 됩니다(착상). 따라서 이후에 임신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즉 관계 후 일주일이 지나면 임신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초기에는 혈액검사를 하여야 정확히 알 수 있습니다.


    임신확인은 수정란의 바깥쪽에 있는 세포(태반이 되는 세포)에서 나오는 융모성선자극호르몬(HCG)을 측정합니다.

    관계 후 이 주일이 지나면 소변검사로도 알 수 있습니다. 임신 반응검사 스틱에서 선명하게 두 줄로 나오면 임신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2주 후에 진단률은 95%나 됩니다. 다시 말씀 드리자면 관계 후 일주일이 지나면 혈액검사로 관계 후 2주일이 지나면 소변검사로  임신여부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10. Q 체중은 어떻게 유지하여야 하나?

    A

    적절한 체중이란?매년 과체중/비만인은 늘어만 간다는데...

    나에 맞는 적당한 체중은 어떻게 될까?

      

    체중(몸무게)과 신장(키)를 측정하고 체중지수(BMI: Body Mass Index)를 계산합니다.

     

    체중지수(BMI) = 체중(kg) / [신장(m) x 신장(m)]

     

    체중지수가 25 미만이면 적절한 체중이고 30 이상이면 비만이라 하며, 25 이상 30 미만이면 과체중이라고 합니다.

     

    또한 허리둘레(Waist)가 무지 중요한데요~

     

    여성은 88cm(35인치)가 넘으면 비만이며...각종질환에 걸릴 위험이 무지 높답니다. 

  11. Q 아기가 꺼꾸리라고 하는데요...

    A

    아기가 태어날 때는 머리가 아래로 있고 엎드린 자세로 태어나게 된답니다. 그런데 엉덩이가 아래로 있을 때 꺼꾸리라고 합니다.

    꺼꾸리는 질식 자연분만을 하려면 많은 위험이 도사리고 있기 때문에 제왕절개수술을 하게 되기 때문에 문제가 됩니다.

      


    뱃속에서 아기는 언제 자리를 잡는가?

     

    임신 32주에서 34주 사이에 자리를 잡게 됩니다.

     

     

    자리를 잡게 되는 이유는?

     

    이때쯤이면 아기가 많이 커서 자궁안에 꽉차게 되고 머리에 비해 몸이 더 커지기 때문에넓은 자궁 윗쪽으로 몸이 가고좁은 자궁 밑으로 머리가 내려오게 됩니다.

     

    임신 34주 이전에 꺼꾸리라고 하는 것은 부당하며...임신 34주 이후에 계속 꺼꾸리로 있으면...태위전향술을 시행하여야 합니다. 태위전향술은 빨리 시작할 수록 성공율이 높으며, 85%의 성공율을 보고하고 있습니다.자궁을 부드럽게 하는 자궁이완제를 투여하고 초음파를 보면서 아기 위치를 바꾸어 줍니다. 

  12. Q 무통분만에 대하여.

    A

    아기를 낳을 때는 심한 통증이 있고 이런 통증을 분만진통이라고 합니다.

     

    진통은 아기를 밀어 내보내기 위해 일어나는 자궁수축 때문에 발생합니다. 따라서 자궁수축이 없거나 약하면 아기를 낳을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진통은 어쩔 수 없는 것인가?  아닙니다. 아기를 낳는데 필수적인 자궁수축은 있어도 통증은 없게 할 수 있습니다.

     

    무통분만은 바로 자궁수축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고 통증만 없애는 방법입니다. 자궁수축을 일으키는 운동신경과 통증을 느끼게 하는 지각신경은 척추뼈에서 나오는 부위가 서로 다릅니다. 운동신경은 흉추(가슴부위 척추) 7번 8번에서 나오고, 지각신경은 11번 12번에서 나옵니다. 그림과 같이 척추 뼈 사이에 관을 삽입하여 운동신경은 마취를 하지 않고 지각신경만 마취를 하는 것입니다. 


    관을 삽입할 때, 척수나 지주막을 다치지 않고 경막외 공간에 넣어 두고, 진통이 심해지고 자궁문이 열리기 시작하면 수시로 약물을 투여하여 통증을 없애줍니다. 

  13. Q 유산 후 관리

    A

    여성은 질, 자궁, 나팔관을 통하여 뱃속으로 길이 뚫려있고 정자 및 난자,수정란의 통로가 됩니다.

     

    이때 정자를 통하여 질내의 세균이 뱃속으로 들어 올 수 있으며 이를 방지하기 위하여 자궁 경부에서는 점액 및 항생물질이 분비되어 정자를 세척하고 세균의 침입을 막아줍니다. 이는 마치 공기를 통하여 들어오는 세균을 기관지에서 가래가 나와 방어하는 것과 유사합니다.

     

    옆 그림에 보이는 것과 같이 연두색이 세균의 침입을 막는 점액 (코같이 맑은 분비물)입니다. 이런 점액은 호르몬의 영향을 받아 생리가 끝나면 점차 증가하고 배란기에 가장 많이 분비됩니다. 따라서 생리 중에는 점액이 없기 때문에 성교를 해서는 안되며, 유대인들은 이를 규율로서 지킨답니다(모자익 독트린).


    유산을 시키고 나면 점액이 없어지고 정자가 들어오면 정자를 세척할 수 없어서 나팔관이나 뱃속까지 정자가 세균을 머리에 이고 들어오게 됩니다. 유산을 시키고 염증(골반염)이 발생하고 나중에 임신을 못하게 되는 것은 유산시킬 때 기구를 소독하지 않아 염증이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유산시키고 바로 성생활을 하기 때문입니다. 이런 것의 증거로는 골반염 환자에서 보면 골반에 고름이 가득한데도 질 및 자궁은 염증이 없습니다. 세균은 움직일 능력이 없기 때문에... 세균이 정자에 의해 이동되기 때문이지요. 따라서 유산을 시킨 후에는 일주일 후 잔유물이 남았는지 초음파로 확인하시고...다음 월경이 오고 방어 씨스템이 형성되기 전까지는 성교를 피하는 것이 좋고... 왕성한 젊음 때문에 성교가 불가피할 때는 꼭 콘돔을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14. Q 배란장애에 대하여...

    A

    1. 만성배란장애란?

     

    여성의 3%는 만성배란장애가 있습니다.

    만성적인 배란장애는 오랜 예전부터 알려졌는데...

    1905년에 스타인과 레벤탈이라는 분들이 만성배란장애가 있으면

     

    1) 월경이 없고(무월경),  2) 살이 찌고(비만, 고혈압), 3) 털이 많이 나는데 (다모증, 여드름)...

     

    이런 증상이 있는 사람의 난소를 보니까, 난소에 물혹이 많이 있어서, 위 증상을 보이는 사람을 즉 만성배란장애 환자를 다낭성난소증후군(스타인-레벤탈 증후군)이라고 했습니다.

    당시에는 난소에 물혹을 중요시했는데... 지금은 난소의 물혹은 만성적인 배란장애의 결과일 뿐 원인은 아니기 때문에 만성배란장애라는 말을 쓰기도 하는데, 오래 전부터 사용된 말이라 배란장애가 있으면 다낭성난소증후군이라는 말을 그냥 사용합니다.

     

    서양 사람들은 배란장애 환자에서 살이 찌거나(40%), 털이 많은 사람이 많은데(70%) 동양인들은 살이 찌거나, 털이 많지 않으면서도(10-20%) 배란장애가 있는 사람이 많답니다.

     

      

    2. 배란장애의 원인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는 이야기처럼...배란장애 환자는 전신적인 증상이 있기 때문에...살이 찌고 남성화 경향이 있어서 배란장애가 왔는지...배란장애가 오래되어서 살이 찐 것인지... 논란이 많답니다. 으이구~ 헤깔려! 사춘기부터 배란장애(무월경, 생리불순)가 있어던 사람에서는 남성화 경향이 많구요. 이런 분들은 부신(콩팥위에 붙어있는 호르몬 분비조직)에서 남성호르몬이 많이 나와 배란장애가 되는 경우가 많아요.

     

    과다한 스트레스로 인해 일시적으로 배란장애가 있게되고 이것이 지속되어 만성배란장애가 있는 분들은 뇌하수체에서 나오는 유즙분비호르몬이 많아서 그런 경우도 있구요. 살이 찌고 피부가 까무잡잡한 사람들 중에는 인슐린저항형당뇨병 때문에 그런 사람도 있답니다.

      

     

    3. 배란장애의 치료

     

    서양 속담에 "망치를 들면 뭔가 두드릴 것을 찾는다."는 말이 있는데 배란유도하는 약제가 발달하다 보니까. 좀 마구 약부터 사용하는 경향이 있어요. 따라서 배란은 성공적으로 일으키는데...임신율은 떨어지고...쌍둥이를 많이 낳게 되어 버렸답니다. 원인에 따라 치료방법이 다르거든요.  부신기능이 항진되어 배란이 않되는 경우는 부신기능을 억제하는 약을 같이 사용하면 배란유도제를 적게 사용할 수 있구요.

     

    유즙분비호르몬이 많이 나오는 경우는 유즙분비호르몬을 같이 투여하여야 하구요. 인슐린저항형당뇨가 있는 경우는 당뇨약을 같이 사용하여야 한답니다. 최근에는 난소가 물혹이 많이 있고 두꺼워진 경우에 복강경을 통해 난소에 구멍을 여러개 뚫어주는 수술을 합니다.

     

      

    4. 치료결과

     

    중요한 것은 배란유도는 거의 모두 성공하는데(95%) 임신율은 낮은 것이 문제거든요. 배란유도를 성공했을 때 12-30%가 임신에 성공하고, 3개월 이내에 30%, 6개월 이내에 60-85%가 임신에 성공합니다. 6개월이 넘어도 임신이 안되면 다른 이상이 또 없는지 추가적인 검사를 하여야 합니다 (예를 들면 복강경검사 등).


    그런데 위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불임치료방법이 발달되어(망치를 주니까) 자궁내 인공수정이나 체외수정(시험관아기)을 하는 경향이 많습니다

     

    지침하나 : 치료 전 정확한 검사

    둘 : 원인에 따라 병합요법으로 가능한 배란유도제를 적은 양 사용하여 과배란을 피하고

    셋 : 6개월 이상 임신이 않되면 추가적이 검사를 하여 동반된 다른 원인을 찾아보고

    넷 : 약제사용이 늘어나면 수술요법을 병용하는 것입니다. 

  15. Q 임신인줄 모르고 약을 먹었어요

    A

    임신인줄 모르고 약을 먹은 경우가 참 많습니다.

    이런 경우에 아기가 몹시 걱정이 되는데요.

    수정란은 수정 후 일주일 만에 자궁에 착상을 하고 모체와의 혈류연결이 됩니다. 따라서 수정 후 일주일이 지나야 영향을 받게 됩니다 (월경 후 3주).

    또한 아이의 모든 장기는 수정이 되고 40일 동안에 완성되기 때문에 수정 후 일주일부터 임신8주까지 주의를 하여야 할 시기입니다.

    미국식품의약품안전청(FDA)에서는 약물의 태아 기형 유발 가능성에 따라 5단계(A,B,C,D,E)로 나누어 구분하였습니다.

     

    A : 임부를 대상으로 시행한 조절된 임상시험 결과, 태아에 대한 위험성이 없다고 입증된 약물

     

    B : 동물실험 결과, 태자에 대한 독성은 없었으나, 사람을 대상으로 한 연구는 없는 약물, 또는 동물실험 결과 태자에 대한 위험성이 나타났지만 임부를 대상으로 한 조절된 임상시험에서는 태아에 대한 위험성이 나타나지 않은 약물

     

    C : 동물실험 결과, 태자에 대한 위험성이 나타났으나 사람을 대상으로 한 연구는 없는 약물, 또는 유용한 동물실험 및 임상시험이 시행되지 않은 약물

     

    D : 태아에 대한 위험성이 확인되었으나, 약물 사용상의 유익성이 위험성 보다 크다고 인정되는 약물

     

    E  : 동물실험 및 임상시험에서 태아 독성이 확인되었거나, 기존에 기형을 유발한 약물로서 약물 위험성이 유효성보다 큼. 수정 후 일주일에서 수정 후 40일까지가 문제가 되며 약물의 종류와 투여시기를 알아 보아 약품정보를 통해 알아보면 됩니다. 대부분의 약제는 안전성 검사를 이미 시행하여 제품화 되었으며...어느 약제의 문제는 한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커다란 사회적 문제가 됩니다. 

  16. Q 비정상 자궁출혈의 최신지견

    A

    기질적 원인이 증명되지 않는 비정상 자궁출혈은 임신의 합병증, 골반내 종양, 염증성 질환, 혈액 응고장애, 전신성 질환 혹은 호르몬 제제나 혈액 응고에 영향을 미치는 약물 등에 의한 것이 아닌 비정상 자궁출혈을 말합니다.


    정상 월경에서의 주기는 28±7일, 월경기간은 4-6일(2-8일), 월경양은 30ml이며, 월경량의 대부분은 첫 3일에 배출됩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정상범위를 벗어나면 비정상 자궁 출혈이라 합니다.


    임상적으로 중요시되는 이유는 첫째 , 현대 여성은 과거에 비하여 초경 연령이 빨라졌고, 출산 횟수가 줄었고 폐경연령이 늦어진 결과로 월경횟수가 많아졌으며 현대 사회의 구조성 스트레스가 많기 때문에 여성으로 하여금 일시적 혹은 장기적 무배란을 유발할 가능성이 많아졌다는 점 


    둘째, 비정상 출혈의 원인이 되는 생식기의 종양, 염증, 임신의 합병증 및 전신성 질환 등을 모두 제외함으로써 진단이 가능하기 때문 에 진단상 어려움이 있다는 점과 치료가 연령에 따라 다르므로 진단과 적절한 치료를 할 수 없다는 점

     

    셋째, 장기간 치료를 하지 않으면 자궁내막암이나 유방암의 소인이 숨어 있을 수 있다는 점

     

    넷째, 원인이 대수롭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이라 할지라도 자궁경부암이나 자궁내막암의 초기 증상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무배란이 주원인으로 초경을 전후한 사춘기 여성과 폐경을 전후한 여성에서 호발합니다. 그러나 황체의 여러 가지 결함이 원인이 되어 배란성으로 발생하기도 합니다. 치료의 목적은 지혈과 재발방지,수태능력 유지,동반하는 병변의 치료 및 임신을 원하는 경우 배란유도를 하는데 있습니다. 


    치료는 한가지 치료법이 효과적일 수 없다는 점, 치료를 판정하기 위하여 월경달력을 기록할 점, 환자의 나이, 출혈의 정도 및 과거력 등이 치료의 방향을 결정한다는 점등을 유념하여야 합니다. 예후는 출혈의 원인,다른 전신적 질환이나 부인과적 질환의 존재유무 및 임신을 원하는 가의 유무 등에 따라 다릅니다. 

  17. Q 골다공증이 잘 발생할 수 있는 여성

    A

    골다공증이란 뼈의 구조적 파괴를 일으킬 정도로 골성분 즉 골밀도가 감소하는 현상으로 심한 관절통 및 다발성 골절로 인한 기능장애를 일으키는데 폐경기성 골다공증은 폐경후 5∼15년 사이 (50∼60대)에 발생하며 골절이 생기기전 2∼4년간의 요통 병력이 있다.따라서 여성의 골다공증의 진단과 처치에 앞서서 골다공증의 발생소지가 많은 여성을 찾아내는 것이 보다 중요하며 이러한 여성들은 골밀도를 측정하여 의미있게 저하된 경우에는 이에 대한 조치를 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 조기에 폐경이 되었거나 또는 폐경되기전에 수술로 난소를 절제한 여성

     

    ◈ 가족적 소인으로 골절이 잘 발생하거나 허리가 굽은 부모나 형제가 있는 여성

     

    ◈ 야위고 활동이 적은 여성

     

    ◈ 한번도 아기를 낳은적이 없는 여성

     

    ◈ 갑상선 기능 항진증이 있는 여성

     

    ◈ 칼슘 섭취가 적거나 장을 절제 수술한 적이 있는 여성

     

    ◈ 과도한 흡연, 음주, 카페인등을 섭취하는 여성 

  18. Q 산후 미용에대해

    A

    ▶ 산후미용

     

    정상분만 후 샤워는 가능하며 통목욕은 분만 한 달 후 하실수 있습니다.

    제왕절개 분만시에는 봉합사를 제거한 다음 날부터 샤워가 가능합니다.

    퍼머는 적어도 1개월이 지난 다음에 가능합니다.

     

     

    ▶ 좌욕


    회음절개 부위의 회복을 증진시키기 위한 것으로 최소한 1주일은 더 해줍니다.

     

     

    ▶ 방법

     

    대야를 깨끗하게 닦은 후 38℃(팔꿈치를 담구어 따뜻한 정도)되는 물에 엉덩이를 푹 담그고 15-20분간 실시합니다. 이때 물이 식으면 뜨거운 물을 더 부어 온도를 유지합니다. 좌욕이 끝난후 깨끗한 수건으로 닦고 스텐드를 30㎝ 정도 거리에 두고 말리거나 드라이어를 사용하여 말려줍니다. 하루에 3-4회씩 실시합니다.

     

      

    ● 분만후 6주간의 생리적 변화

     

    ●  자궁의 복구

     분만후 5-6주면 원래 상태로 복구되며, 경산부보다는 초산부가, 비수유부보다는수유부가 더 빠릅니다.

     

     

    ▶ 질 분비물(오로)

     

    분만후 7일간 적색으로 , 그후 4-10일간은 분홍색(옅은 갈색)으로 변화하고 다시 그후 7일간은 점점 옅은 색으로 되며 양도 감소하여 3주후쯤이면 없어집니다.  수술환자의 경우 양이 더 적습니다.  3주후 정도까지도 적색으로 덩어리져서 많은 양이 분비되면 진찰을 받아 보아야 합니다.

     

    패드 교환시는 감염예방을 위해 앞에서 뒤로 뺍니다. 산모는 엎드리는 자세가 좋고, 여러자세로 변경하는 것이 질 분비물의 배출을 도와줍니다.

     

     

    ▶ 산후통(훗배)

     

    자궁수축에 의한 통증으로 경산부가 초산부보다 더 심하며, 모유를 먹이는 경우 더 심합니다.(젖을 분비시키는 호르몬이 자궁수축의 효과가 있기 때문입니다.)  분만 후에는 땀이 많이 나고 특히 더 심하나 1주일 정도면 없어집니다. 옷을 자주 갈아입어서 감기를 예방합니다. 

  19. Q 임신중 성 생활은 이렇게

    A

    현대 생활에서 남 ♥여 관계에서 반드시 산출되는 것이 임신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하지만 무지로 인해서 많은 부부들은 임신을 하게 되면 성생활은 끝인 것처럼 생각합니다. 오늘은 이런 생각을 바꿔 새로운 성에 대한 인식을 심어주고자 임신 시 성생활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유산이나 조산의 위험이 있는 경우에는 성생활을 피해야 하지만, 건강한 임신부의 경우는 임신 마지막 4주 전까지는 아무런 해가 없다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입니다. 그러나 임신 말기의 성생활에 따른 유해 여부는 분명치 않습니다.임신이 되면 성기가 충혈이 되므로 여성측은 성욕이 더 왕성해지고 남성에게 더 쾌감을 느끼게 됩니다. 임신중의 성생활은 태아의 머리에 충격을 주어 정신박약아나 음란한 아이가 생긴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으나, 이것은 잘못된 생각으로써 무조건 남편의 절제를 강요한 나머지 남편의 외도와 가정불화가 임신 중 또는 산후에 많이 있음을 우리는 흔히 보게 됩니다.

     

    임신 중 성교횟수는 5개월까지는 매주 1회, 8개월까지는 월3-4회, 9개월까지는 월2-3회, 10개월은 금욕하는 것이 좋으나 너무 딱딱하게 횟수를 정할 수는 없다고 보며 다만 절제가 힘드는 경우에는 깊은 결합이나 복부를 압박하지 않는 체위를 취하여야 하며 급속하고도 과격한 남성의 운동은 삼가야 합니다. 직접 결합 방법이 아니고서도 따뜻한 이해와 부끄러움 없는 행동과 협조가 필요합니다.


    너무 지나친 여성 성기의 자극은 피하는 것이 좋고 유방에 대한 애무는 유산, 조산의 증후가 있을 시 외에는 산후 수유에 오히려 좋다고 되어있습다. 임신중 손을 질 속 깊이 삽입하는 것은 좋지 못하며 뒷물도 깊숙히 않는 것이 좋습니다. 임신 중에는 남편의 따뜻한 사랑과 아량이 베풀어져야 되고 여성은 남편을 무조건 멀리해서는 안 됩니다. 이렇듯 임신 중의 성생활은 우리가 아는 일반적인 견해가 아닌 새로운 접근을 시도하여 보다 화목한 가정을 이루는 원동력으로 삼았으면 합니다. 

  20. Q 임신성 당뇨, 분만후의 건강관리

    A

    분만 직후에는 인슐린 요구량이 급격히 줄게 되어 대개의 경우 인슐린 주사가 아예 필요가 없거나 조금만 주사해도 혈당조절이 가능하게 됩니다. 

    그리고 모유 수유를 하는 것도 별 문제는 없습니다.

    다만 임신성 당뇨를 앓았던 임신부가 이후에 진성 당뇨별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분만 후 6~8주에 한번 검사를 받고 이후에도 1년에 한번씩은 당뇨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21. Q 임신성 당뇨, 그럼 어떤 사람이 검사를 받아야 하나요?

    A

    일반적으로 30세 이상의 임신부, 가까운 가족에 당뇨환자가 있는 경우, 뚜렷한 원인이 없는 거대아나 기형아를 출산한 경험이 있는 임신부, 비만한 임신부, 고혈압이 있는 임신부, 요검사상 당이 검출되는 경우 등은 반드시 검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이 임신부들만을 대상으로 검사를 하였을 경우 30-50%에서는 임신성 당뇨를 놓치게 되므로 모든 임신부를 대상으로 검사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22. Q 임신성 당뇨는 어떻게 치료하나요?

    A

    임신성 당뇨로 진단되면 우선 산부인과 전문의와의 면담을 통하여 자세한 설명을 듣고 향후 치료계획에 대한 설명을 듣게 됩니다.


    적절한 치료로 합병증을 현저히 낮출 수 있으므로 조기진단이 매우 중요하다는 점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식이요법

     

    식이요법은 환자 개개인의 체중이나 혈당 조절여부 등에 맞추어 다르게 시행해야 하므로 의사와 영양사의 전문적인 도움을 받는 것이 필요합니다. 기본적인 원칙은 혈당을 조절하면서도 임신부와 태아에게 적절한 영양이 공급되도록 하는 것입니다.

      

     

    운동요법

     

    당뇨에 효율적인 운동은 상체 운동을 위주로 하여 몸통과 복부에 무리한 힘이 가해지지 않도록 하는 것입니다. 운동에 의한 혈당 강하의 효과는 운동을 지속한지 4주가 지나야 나타나므로 꾸준하고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합니다.



    인슐린 요법


    일반적인 당뇨의 치료제로는 경구용 혈당 강하제(먹는 당뇨약)와 인슐린 주사제가 있으나 이중 경구용 혈당 강하제는 태아의 기형을 유발할 수 있고 엄격한 혈당의 조절이 어렵다는 점 때문에 임신부에게는 사용하지 않습니다.따라서 임신성 당뇨 중에서도 혈당치가 어느 이상이 되면 인슐린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인슐린 치료를 시작할 때는 우선 병원에 입원하여 인슐린 용량을 조절하고 인슐린 사용법이나 식이 요법의 방법 등에 대해서도 정확한 교육을 받아야 합니다. 이러한 인슐린 치료는 매우 번거로운 것이지만 임신 중 합병증의 발생 정도와 혈당조절 상태와 정확히 비례하는 것이므로 이러한 과정은 무척이나 중요한 것입니다. 

  23. Q 임신성 당뇨가 태아에 미치는 영향

    A

    태아에서 고인슐린증에 의하여 거대아의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그밖에 신생아의 조산과 사산율이 다소 증가하며 출생 후에도 미성숙, 저혈당, 고빌리루빈형증, 저칼슘혈증, 적혈구 증가증, 호흡 부전증 등의 다양한 합병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자라면서도 소아 비만과 당뇨병의 발생이 증가한다는 주장도 있습니다. 

  24. Q 임신성 당뇨의 진단

    A

    임신 이전부터 당뇨를 앓고 있던 사람이 그 사실을 모르고 임신하게 되는 경우가 많고 임신 중에 새롭게 당뇨가 발병하더라도 특별한 자극 증상이 없어서 검사를 받지 않으면 모르고 지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25. Q 임신중 당뇨란 ? 무엇입니까?

    A

    `임신성 당뇨`란 당뇨환자의 임신 또는 임신중에 시작되거나 처음 발견되는 모든 당뇨병을 말합니다. 출산 이후 당뇨병이 호전되는 경우도 많지만 임신성 당뇨를 앓은 임신부의 50%는 20년 이내에 당뇨병이 재발한다고 알려져 있어서 출산 후에도 지속적인 추적 검사가 필요합니다. 국내의 연구에 따르면 임신부의 2-5%(20-50명당 한명)에서 임신성 당뇨가 발생한다고 합니다. 

  26. Q 임신을 준비하려면 무엇을 해야 하나요?

    A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십시오. 


    약을 계속 복용중이라면 감량하거나 끊으십시오. 


    임신 중 안전한 약인지 의사와 상의 하십시오. 체중을 조절하십시오. 


    임신은 체중이 주는 기간이 아닙니다. 방사선 사진이나 검사가 필요하면 임신 전에 끝내십시오. 

     

    담배, 술, 약물복용을 끊거나 조절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기생충약을 미리 드십시오.  


    풍진 예방접종을 한 적이 없는 여성이라면 접종을 받으십시오.  


    치과 치료가 필요한 부분이 있는지 검사를 받으시고 미리 치료받으십시오.  


    분만을 위한 보험을 확인하십시오. 


  27. Q 임신 전에 투약에 관한 좋은 충고를 해주세요.

    A

    임신을 준비하고 임신하려고 노력하는 동안 약물 사용을 주의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안전한 사용을 위한 지침은 다음과 같습니다:


    - 처방받은 대로 처방약만 먹을 것 - 현재 문제로 과거에 사용했던 약을 사용하지 말 것 

    - 비처방(over-the-counter) 약에 주의할 것 

    - 당신의 의학적 문제에 다른 사람의 약을 쓰지 말 것 

    - 당신 투약을 하고 있고 당신이 임신이라고 믿는 다면 당신의 주치의에게 즉시 알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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