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중출산

특별했던 수중출산의 경험

수중출산이란?

고대 이집트로부터 내려오던 자연분만법 중 하나입니다.
현대에 와서 수중분만에 대한 연구가 활기를 띠게 된 데는 구 소련의 과학자 차르코프스키가 조산인 자신의 딸을 건강하게 출산하기 위해 수중분만 하였습니다.

어머니의 자궁속에 있던 아이가 양수와 같은 밀도와 온도의 물 속으로 나와 빛을 보는 것이 수중 분만(Waterbirth)입니다. ‘물 속에서 아이를 낳는 것’ 이며, 누운 자세가 아닌 ‘앉은 자세’ 를 취하는 좌식 분만법의 하나 입니다.
· 산모의 편안함
   물 속에 들어가면 중력이 감소하여 근육이 이완되어 편안함을 느낍니다.
   또한, 물 속에 잠기는 신체의 체중이 부력에 의해 감소하고 산모는 최대한 편안한 자세로 분만 할 수 있습니다.

· 감통의 효과
   따뜻한 물은 조직을 이완하고 진통을 빠르게 진행, 진통에 대한 두려움과 긴장 뿐만 아니라 불편함도 줄어 들게 됩니다.

· 회음부 절개 최소화
   따뜻한 물 때문에 회음부의 탄성이 증가하니 회음부를 절개하지 않아도 되고 회음부의 열상도 줄어들게 됩니다.

· 태아의 스트레스 감소
   태아가 태어나면서 받는 스트레스는 산모의10배 라고 합니다.
   분만대를 비추는 강한 조명, 차가운 공기, 시끄러운 소리 등은 태아에게 낯선 환경입니다.
   그에 반해 수중분만은 양수와 비슷한 물 속에서 이동하기 때문에 환경의 변화가 적어 스트레스를 비교적 덜 받습니다.

· 엄마의 캥거루 케어
   가족들이 아기가 태어나는 과정을 볼 수 있고, 태어난 아기는 엄마에게 바로 안겨 엄마의 초유를 바로 먹을 수 있습니다.
   분만 시 엄마의 편안한 정서가 아이에게 전달되며, 분만 후 엄마와 아기가 바로 신체 접촉을 할 수 있습니다.

· 수중 분만이 어려운 경우
   의사의 참여가 불가능할때
   태아가사상태(태아저산소증)
   산모감염증(특히 B형간염, HIV 감염등) or 열성질환
   깨끗한 물의 공급이 불가능할 경우
   임신 중독증, 당뇨병이 있을때
   만삭 전 진통 산모(37주미만)
   임산부가 수중에서 편안함을 느끼지 못할 경우
   Pushing period가 태아 하강없이 1시간 이상 있을 경우
   비정상적인 진통과정을 보이는 경우

수중출산 시 신생아 감염 확률이 낮다

실험 대상자 : 산모 1633명

수중출산(986명) vs 공기중 출산( 647명)
감염의 증상이 12(1.22%) vs 17(2.63%)

- 이탈리아 수중출산 논문 중 -

특별했던 수중출산의 경험

수중출산과정

· 분만 시 은은한 조명 아래서 출산한다.
· 남편, 가족의 스스럼없는 참여할 수 있다.
· 산모의 선택에 따라 진통은 수중, 분만은 분만대에서 가능하다.
· 회음부절개는 되도록 하지 않는다 → 분만 후 즉시 보행가능
· 분만 후 20초내에 아가는 수중 밖으로 나온다.
· 태지를 닦지 않고 엄마품에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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